배우 송하윤 프로필과 대표작, 최근 불거진 학폭 의혹과 손해배상 소송 준비 소식을 정리했습니다. 본명과 출생, 드라마·영화 활동 이력은 물론, 제보자 A씨의 한국 입국과 100억 손해배상 청구 준비 과정까지 최신 상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송하윤 프로필과 배우 활동
송하윤은 본명 김미선으로 1986년 12월 2일 충청북도 괴산군에서 태어났습니다. 2003년 연예계에 데뷔한 이후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 예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꾸준히 대중과 만나온 배우입니다. 데뷔 초반에는 단역과 조연을 거치며 연기력을 쌓아왔고, 점차 주연급 배우로 성장해왔습니다.
특히 드라마에서는 현실적이고 공감 가는 캐릭터를 잘 소화해내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습니다. 또한 영화와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다채로운 이미지를 보여주었고, 최근에는 OTT 드라마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꾸준히 활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본명: 김미선
- 출생: 1986년 12월 2일 (충청북도 괴산군)
- 데뷔: 2003년 연예계 데뷔
- 활동 분야: 드라마, 영화, 예능, OTT 웹드라마
▎2. 송하윤 대표작과 연기 이력
송하윤은 다수의 인기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특히 KBS2 드라마 <쌈 마이웨이>(2017)에서 백설희 역을 맡아 코믹하면서도 따뜻한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 작품을 계기로 대중에게 널리 알려지며 주연급 배우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2023년에는 ENA 드라마 <오! 영심이>에서 성인으로 성장한 오영심 역을 맡아 원작 캐릭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습니다. 이어 2024년 tvN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는 정수민 역을 통해 섬세하면서도 강렬한 연기를 보여주며 또 다른 이미지를 각인시켰습니다.
영화에서는 <완벽한 타인>(2018)에 출연해 스크린에서도 안정적인 연기를 펼쳤고,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구해줘! 홈즈> 등에 출연해 친근한 매력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최근에는 OTT 웹드라마 <찌질의 역사>(2025)에서 윤설하 역을 맡아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 대표 드라마: <쌈 마이웨이>(2017), <오! 영심이>(2023), <내 남편과 결혼해줘>(2024)
- 영화 출연: <완벽한 타인>(2018) 등
- 예능 활동: <아는 형님>, <구해줘! 홈즈>
- OTT 드라마: <찌질의 역사>(2025)
▎3. 송하윤 학폭 의혹과 논란 정리
송하윤은 최근 학창 시절 학교 폭력(학폭) 가해 의혹에 휘말리며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2024년 한 방송 프로그램에 제보자 A씨가 등장해, 2004년 고등학교 재학 당시 송하윤에게 약 90분간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면서 사건이 공개되었습니다.
A씨는 이로 인해 정신적·신체적 피해를 입었고 강제 전학까지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해당 폭로 이후 온라인과 언론을 중심으로 큰 파장이 일었으며, 송하윤의 과거 학창 시절을 둘러싼 다양한 증언과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그러나 송하윤 측은 즉각 반박했습니다. A씨와는 일면식도 없으며 폭행 사실 또한 존재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송하윤 소속사는 제보자 A씨를 상대로 명예훼손과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를 진행하며 강경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 제보자 A씨: 2004년 폭행 피해 주장
- 주요 내용: 90분간 폭행·강제 전학
- 송하윤 측 입장: 사실무근, A씨와 일면식도 없음
- 법적 대응: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
▎4. 제보자 A씨의 입국과 손해배상 청구 준비
송하윤의 학폭 의혹을 제기한 제보자 A씨는 최근 직접 한국에 입국해 경찰 조사에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는 사건의 신빙성을 강조하고 법적 절차에 본격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행보로 해석됩니다.
입국 과정에서 송하윤 측은 경비 지원을 제안했으나, A씨는 이를 거절하고 본인 비용으로 모든 경비를 부담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송하윤 측의 제안을 ‘제한적인 정산일 뿐’이라고 평가절하하며 독립적으로 사건을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명확히 했습니다.
또한 A씨는 송하윤을 상대로 10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준비 중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그 이유로는 학창 시절의 폭행으로 인한 정신적 고통, 명예 훼손, 그리고 사회적 생존권 침해를 들고 있습니다. 특히 강제 전학 사실에 대해 송하윤 측이 입장을 번복하는 것에 강한 불만을 드러내며 향후 법적 공방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A씨 한국 입국: 경찰 조사 협조 목적
- 송하윤 측 지원 제안 거절 → 자비로 경비 부담
- 손해배상 소송 준비: 100억 원 규모
- 주요 사유: 정신적 고통, 명예 훼손, 사회적 생존권 침해
▎5. 현재 상황과 향후 전망
송하윤과 제보자 A씨의 공방은 현재 양측의 주장이 첨예하게 대립하며 법적 절차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송하윤 측은 명예훼손과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형사 고소를 제기하며 강경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A씨 역시 한국 입국 후 손해배상 소송을 준비하면서 맞대응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단순한 연예인 개인 논란을 넘어 사회적으로 ‘학교폭력 문제’와 ‘피해자 증언의 신뢰성’이라는 주제를 환기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유명인과 관련된 사안인 만큼 여론의 관심과 언론의 집중 보도가 이어지고 있으며, 사실관계 규명에 따라 송하윤의 향후 활동에도 큰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큽니다.
앞으로 경찰 조사와 재판 과정을 통해 양측의 주장이 어떻게 판명될지가 핵심 관건입니다. 법원의 판단 결과에 따라 송하윤의 연예계 활동 지속 여부, A씨의 손해배상 청구 성패가 결정될 전망입니다.
- 송하윤: 명예훼손·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법적 대응
- A씨: 한국 입국 후 손해배상 소송 준비
- 핵심 쟁점: 학교폭력 의혹의 사실 여부
- 향후 전망: 경찰 조사 및 재판 결과에 따라 활동 지속 여부 결정
전체요약정리
- 송하윤은 본명 김미선으로 2003년 데뷔해 드라마·영화·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 대표작으로는 <쌈 마이웨이>, <오! 영심이>, <내 남편과 결혼해줘>, <찌질의 역사> 등이 있음.
- 제보자 A씨가 2004년 학폭 피해를 주장하며 논란이 시작됨.
- 송하윤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혐의로 A씨를 고소.
- A씨는 한국에 입국해 경찰 조사에 협조하고 10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 준비 중.
- 현재 양측의 주장이 법정 공방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향후 결과가 송하윤의 활동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